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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on the collection of men’s fur lined footwear

트렌디한 남성용 퍼 라이닝 슈즈를 일주일 동안 착용한 후의 고찰

By Christian Allaire / 2017년 3월 21일

최근 트렌드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올해 남성복 컬렉션에서 가장 히트였던 아이템이 퍼 라이닝 슈트였다. 이 트렌드는 작년에 럭셔리 퍼 라이닝으로 로퍼를 재창조한 구찌에 의해 점화된 룩이다. 곧 다른 명품 브랜드에서도 드레스 슈즈, 부츠 그리고 더 나아가 스티커즈 안에 퍼를 더하면서 트렌드가 이어졌다.

이러한 동향에 영감을 받아, 한 주 동안 2017년 Fall 컬렉션에 나온 퍼 라이닝 슈즈만을 착용함으로써 이 트렌드를 시험해 보기로 하였다.

 

Day 1

일단은 Jimmy Choo의 shearling-lined boots부터 신어보기로 했다. 부츠를 신자마자 내 발이 속삭이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땡큐.” 퍼 라이닝은 편안하고 좋은 느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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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Choo shearling-line boots

George Chin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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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Choo shearling-line boots

George Chinsee.

Day 2

근무 현장에서도 트렌드를 따라야 할 듯 싶어, 오늘의 신발은 Santoni의 밍크 라이닝 드레스 슈즈로 선택했다. 너무 화려하진 않지만 트레드를 따르기를 원하는 남자에게 신발에 처리된 미묘한 퍼 트림 양의 완벽했다. 아무도 이 신발에 퍼 리이닝이 들어간 것을 눈치채지 못한 듯싶다. 그래서 내가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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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oni mink-lined monk strap.

Courtesy of brand.

Day 3

이 모든 트렌드를 시작한 주역, 구찌의 제품도 착용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구찌의 예측 불가능한 디테일이 들어간 클래식 드레스 스타일의 믹스쳐를 사랑한다. 나는 캥거루 퍼로 라이닝 된 뒷축이 없는 로퍼를 착용하기로 결정했고 아직 겨울이라 양말과 함께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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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fur-line loafers.

George Chin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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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fur-line loafers.

George Chinsee.

 Day 4

다시 지미추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쉬어링 라이닝 로우탑 스니커즈를 신었다. 놀랍게도, 이 신발은 가장 따뜻했고 살짝 덥기까지 했다. 이 신발에는 좀 더 두꺼운 양말을 신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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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Choo Shearling-lined sneaker.

Courtesy of brand.

 

Day 5

마지막 날을 위해, 페레가모 퍼 라이닝 스티커즈를 선택했다. 이 신발도 뒤축이 없기는 마찬가지이며 뒤축 없는 슬리퍼로도 생각될 수 있을 거 같다. 스니커즈이자 슬리퍼. 이 날은 날씨가 좋아 양말을 신지 않았다. 퍼가 발에 직접 닿는 감촉이 처음에는 좀 생소했지만 직장에서 당신이 가장 선호하는 가정용 슬리퍼를 신는다고 생각하면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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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tore Ferragamo fur-lined sneakers.

Geroge Chin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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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tore Ferragamo fur-lined sneakers.

Geroge Chinsee.

 

나의 최종 판단은? 당초에 생각했던 만큼은 어렵지 않았다. 이 트렌드는 확실히 가을 및 겨울용이긴 하지만 요즘처럼 쌀쌀한 봄에도 신을 수 있는 유일한 아이템인 듯 싶다.

 

Footwe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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