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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designer Kym Ellery brings fur back to her designs despite public backlash

대중의 비판에도 불구, 디자인에 퍼를 다시 사용하기 시작한 패션 디자이너 Kym Ellery



작년 동물애호가들의 비판으로 인해, 디자인너 Kym Ellery는 그녀의 디자인 콜렉션에 퍼 사용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단 2개월만에 그녀는 이전의 디자인 방식을 고수, 퍼를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다.

2016년 11월, 대중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는 디자이너 Ellery는 PETA를 포함한 60,000명의 동물 애호가들로부터의 비판을 받은 후, 그녀의 이름을 따서 만든 패션 라벨에 더 이상 동물의 털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 당시, Ellery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비판적인 메세지와 함께 그녀의 디자인에 폭스와 토끼 퍼 사용을 재고려할 것을 요구하는 동물 애호가들로 인해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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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주부터, Ellery의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는 핀란드산 100% 폭스 퍼로 드라마틱하게 퍼트리밍된 7,855달러짜리 믹스드 하운드투스(새발 격자무늬) 롱 코트가 포함된 그녀의 최신 2017 콜렉션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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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트 뿐만 아니라, 14,325달러짜리 100% 라쿤 랩 퍼 코트와 4,840달러짜리 100% 쉬어링 램으로 만들어진 오버사이즈 스웨터도 판매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Ellery의 의견을 듣고자 비밀리에 접촉했으나, 마감전까지 답변을 듣지 못했다

Herald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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