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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블랙 패션’ 이서현 사장, 삼성가 삼남매 중 ‘포토라인’ 유일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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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의 올 겨울 패션 트렌드는 ‘시크’와 ‘올 블랙’ 그리고 ‘퍼(Fur·모피)’로 요약할 수 있다.

이서현 사장은 올 겨울들어 가장 혹독한 추위가 몰아친 18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열린 삼성그룹 신임임원 만찬회에 참석했다. 이서현 사장은 행사 시작 10여분을 앞둔 오후 5시50분쯤 호텔신라 정문 회전을 문을 열고 로비로 들어섰다.

순간, ‘다다다닥’ 요란한 카메라 플래시 셔터음과 함께 시선은 이서현 사장에게로 쏠렸다. 평소 패셔니스타답게 이서현 부회장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삼성 오너가 자녀 중 유일하게 포토라인을 통과해 더욱 시선을 강탈했다.

가장 먼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으로 통일감을 준 컬러 매치에 눈이 갔다. 이어 100여명의 취재진 사이를 당당하게 걷는 시크한 매력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윤기가 흐르는 모피 코트의 퍼는 한파의 냉기를 막아주는 것과 동시에 이서현 사장의 얼굴을 더욱 도드라지게 했다. 여기에 반짝거리는 금박의 장식의 핸드백과 얼굴의 생기를 불어넣은 입술색 등은 화려한 이서현표 만찬 패션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1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임원 만찬에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만찬회 패션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서현 사장의 올 블랙 만찬 패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서현 사장은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신임임원 만찬회에서도 당찬 느낌의 단발과 검정 코트 차림으로 행사장을 찾았다. 올해와 다른 점이 있다면 퍼를 택하지 않았고, 핸드백 역시 검정색이 아닌 회색계열을 선택했다.
한편 이날 신임 임원 만찬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서현 사장만이 오너가로서 유일하게 참석했다. 애초 참석이 예상됐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업무상 이유로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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